안녕하세요~ 더원동물의료센터입니다.
제가 키우는 비비아나랑 올비가 나이를 먹을수록 같이 있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생각에 한없이 우울해집니다😢
반려견들이 나이가 들면 우리가 옆에서 잘 지켜주어야겠죠!
그렇다면 노령견 케어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단차를 없앤다
다리가 약한 고령견에게는 작은 단차도 부담이 된다.
오르내리기 쉬운 단차를 만들어 준다.
- 잠자리는 쿠션이 좋은 것으로
매트나 타월 등으로 두툼하게 만들어 몸이 아프지 않도록 해준다.
잠만 자는 개의 경우 화장실시트를 사이에 깔아준다.
- 하우스는 실내에
감염에 대한 기능이 저하되어 컨디션이 무너지기 쉬우므로 노화가 보인다면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 산책을 싫어한다면 억지로 시키지 않는다
관절에 통증이 있어서 움직이기 싫어하는 것일 수도 있다.
싫어하게 되었다면 억지로 끌고 나가지 않는다.
- 미끄럼 방지
마룻바닥은 미끄러지기 쉬워서 다리와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이 크므로 카펫을 깔아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배려한다.
- 자주 말을 걸어준다
주인의 존재를 알려주고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자.
큰 소리는 금물이다.
- 바깥 공기를 쐬어준다
산책을 싫어하는경우에는 캐리어 바구니나 개 전용 카트에 실어 바깥공기를 쐬어주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된다.
- 기생충 체크는 자주
저항력이 떨어지는 몸으로 기생충에 감염되면 심각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자주 체크한다.
- 바닥의 장애물을 줄인다
시력이 저하되면 소리와 감각에 의지하며 걷게 된다.
부딫히거나 부상의 원인이 되는 것을 치운다.
- 식기는 상 위에
서서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식기와 물을 조금 높은 상 위에 놓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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