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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정보 - 스케일링을 꼭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더원 동물 의료센터입니다.
오늘은 반려견들의 스케일링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반려견들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영구치가 났을 때 부터 꾸.준.히. 양치질을 해주어야 합니다.
양치질을 게을리 하시거나 정기적인 검진을 받지 않으면 치석이 생기거나 잇몸이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려견의 이 닦기는 보호자님들도 상당히 힘든 일이지만 반려견들도 이 닦기를 힘들어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 아이들의 치아를 그냥 둘 수는 없겠죠! 건강한 이빨을 유지하려면 보호자님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답니다.


▶반려견의 치아 관리시기

강아지의 치아는 생후 30~45일 부터 나기 시작합니다. 5개월 경 부터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며 6개월 경 부터 영구치가 나기 시작합니다. 영구치가 날 때 부터 양치질을 슴관화 시켜야 합니다.

▶반려견의 치아 관리

관리 방법에 있어 칫솔과 치약을 이용한 양치질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반려견들은 양치질 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고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려견이 어렸을 때는 보호자님들이 아이를 안고 고무로 된 칫솔로 살살 닦아 주시면 됩니다. 이에 점점 익숙해지면 칫솔을 이용해 닦아주시면 됩니다.
반려견이 양치할 때는 꼭 강아지 전용 치약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반려견은 사람과 달리 입을 물로 헹궈 낼 수 없기 때문에 먹어도 되는 성분으로 된 치약을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사람이 사용하는 치약을 사용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정기적인 스케일링

반려견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해주어야 합니다.
정기적인 동물병원 내원을 통해 강아지의 이빨 상태를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반려견들은 사람과 달리 마튀를 한 후 스케일링을 합니다.
마취가 위험하다 생각하여 스케일링을 피하는 보호자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스케일링 전 충분한 상담과 정확한 검사를 하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_^
스케일링은 관리를 잘한 아이인 경우 스케일링을 꼭 정기적으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반려견의 경우 6개월에서 1년에 1번 씩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치석을 오래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

치석을 오래 방치하게 되면 잇몸 염증(치은염)의 원인이 됩니다.
염증이 생긴 잇몸은 붉게 부어오르거나 피가납니다.
치은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치아를 고정시켜주는 뿌리까지 손상되는 치주염으로 발전하게 되고 이가 빠지거나 전혀 씹을 수 없는 단계가 되기 때문에 초기 단계에서 전문적인 치료와 장기적인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이냄새와 치석제거를 위하여 꼭 필요
★강아지들은 혀로 이를 닦고 삼킵니다. 침을 통해서 치석이 함께 목으로 넘어갑니다.
★6개월에 한 번 씩 주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해줘야 잇몸과 치아에 노화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빨이 단순히 이빨만 있는 것이 X, 뼈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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