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원동물의료센터입니다.
반려견이란 평생을 함께 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우리 반려견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함께 한다면 정말 좋겠죠
오늘은 반려견의 이빨 관리에 대해서 알아볼까합니다.😀
반려견의 이빨 건강은 꾸준히 관리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보통 강아지는 유치 28개가 나고 5개월 전후로 이갈이를 시작합니다.
이갈이 이후 영구치 개수는 42개로 유치의 2배입니다.
10개월이 지나도 유치와 영구치가 공존하면 진료 후 유치를 발치해야하는데요.
그 이유는 유치와 영구치가 같이 있으면 덧니나 부정교합이나 이빨 사이에 음식물이 쌓이면서 냄새와 함께 치주질환을 일으킬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강아지들의 경우 사람과는 달리 강아지 침의 PH가 알칼리 성이 강하여 세균이 내는 산성을 중화시키고 사람처럼 이 사이에 잘 끼는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사료를 먹기 대문에 잘 썩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양치질이 필요한 이유는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미국 수의사 협회 (AVMA)에 따르면 생후 2년된 반려견 약 80%가 치주질화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구강 질환에 걸린 반려견들은 사료를 잘 먹지 못 해 면역력이 떨어져 쉽게 병에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강아지가 이갈이를 한 후 부터 양치하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 강아지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강아지와 장난감으로 놀아주며 하나의 놀이처럼 시작하는 것 또한 방법입니다.)
- 강아지가 자주 해 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강아지가 힘들어 할 테니 익숙해지는 기간 동안은 일주일에 1~2회 가볍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꾸준한 양치 습관과 정기적인 티과 검진이 반려견의 치아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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