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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 고양이 복막염



안녕하세요~더원동물병원입니다

고양이 복막염이란 ?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Feline Infectious Peritonitis)은 고양이 질병 중에서 가장 치명적이고 치료가 어려운 질병이다.
FIP는 장관 코로나 바이러스 (FECV: Feline enteric coronavirus) -고양이 코로나 바이러스(FCoV: Feline Infectious Peritonitis virus)에 의해 발생합니다.

증상 : 흉수 및 복수를 동반해 설사가 간헐적으로 반복되고 식욕이 떨어지며 털이 까칠해지는 증상이 매우 천천히 진해되고 조기에 발견하기 힘듭니다.

FIP는 두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유출형 (습식)과 비유출형(건식) 두 형태모두 치명적이지만, 유출형이 더 흔하고 (60~70%) 비유출형보다 진행이 더 빠릅니다.

유출형 - 유출형 FIP의 가장 큰 임상증상이 복강이나 흉강 내에 액체가 축적되는 것이며 이것 때문에 호흡곤란 유발합니다. 다른 증상은 식욕상실, 발열, 체중감소, 황달, 설사입니다.

비유출형 - 건식 FIP 역시 식욕감퇴, 발열, 황달, 설사, 체중감소가 나타나지만 액체의 축적은 생기지 않습니다. 건식 FIP의 전형적 특징은 안질환이나 신경증상입니다. 예를 들면, 고양이가 일어서거나 걷는 걸 힘들어 있습니다.


원인 : 80%에 달하는 고양이가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음에도 정작 발병하는 고양이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여러 마리를 함께 키우는 곳, 고양이 무리의 구성원이 자주 바뀌는 곳에서 발병하는 것으로 보아 여러 고양이와의 접촉과 지나친 스트레스, 불결한 환경, 영양 부족 등이 발병 원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치료 : 혀내까지 FIP에는 뚜렷한 치료법이 없습니다. 치료는 대증치료, 증상경감 치료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면 고양이를 안정시키고 억지로라도 조금씩 먹이며 가능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수의사에 의해 처방되는 약이나 다른 면역 억제제를 저방받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평소 균형잡힌 식사와 적절한 운동을 통해 체력을 다져둔 고양이는 병을 이겨낼 확률이 높습니다.
예방백신은 생후 16주가 되면 코에 약을 주입하는 비강접종으로 시작해 3~4주 간격을 두고 2차 접종합니다. 다른 고양이와 접촉할 가능성이 있는 고양이는 매년 추가 접종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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