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원동물의료센터입니다😺
사랑스러운 반려견들이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올바른 목욕법을 알아야겠죠?
그럼! 지금부터 강아지 목욕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의 피부는 pH 5.3으로 약 산성이지만 강아지들은 pH 7.3~7.5로 약 알칼리성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들의 피부에는 세균이나 곰팡이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피부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모발과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잦은 목욕도 피부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외툴 및 산책 후에는 발을 전용 물티슈, 전용 세정제로 닦아주어야 합니다.
또한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는 얇은 옷을 입혀주는 것이 좋고 너무 오랜시간 햇빛을 보게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여름철 뜨거운 아스팔트 바닥을 조심해주셔야 합니다.
반려견의 목욕 횟수는 한 달에 3~4번이 가장 적당합니다.
목욕 방법
- 견종에 따라 털이 긴 장모견은 목욕 전 털을 빗으로 빗어주시면 좋습니다.
- 물의 온도는 손을 넣었을 때 따뜻한 정도가 적당합니다
- 반려견들은 물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아요. 놀라지 않도록 천천히 물을 적셔주세요. (목욕을 시킬 때 반려견의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 강아지 전용 샴푸를 사용해 철의 반대 방향으로 문질러주세요
- 서서히 물로 거품을 없애 주세요. (털이 뻣뻣하거나 모질이 좋지 않은 반려견은 린스를 함게 사용해 주시면 좋아요.)
- 물기를 제거하고 드라이기로 발가락부터 털을 말려 주세요. (드라이기로 말려 줄 째 너무 뜨거운 바람으로 말려 주시면 반려견의 피부가 다칠 수 있어요.)
- 완전히 말린 뒤 털을 빗어주세요
- 귀 세정제를 면봉에 묻혀 귀 안을 깨끗이 닦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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