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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정보 - 반려견의 중성화 꼭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부산시 진구 초읍동에 위치한 더원동물의료센터입니다.
수컷강아지와 암컷강아지의 중성화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컷강아지
수컷 강아지의 성적인 징후가 나타나기 4~6개월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수술시기를 놓치고 뒤늦게 중성화 수술을 시키면 이미 수컷 특유의 습성이 몸에 배어버려 별 효과가 없으므로 반드시 사춘기 전에 수술 시켜야 합니다.

수컷 강아지의 경우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전립선 비대 등의 비뇨기계 질환의 발생은 물론이고 배뇨장애, 혈뇨로 인한 트러블, 고환암 등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수컷 중성화 수술을 통해 발정, 영역표시, 마운팅행위, 가출, 사나운 성격으로 변하는 현상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암컷강아지
암컷 강아지는 첫 생리전 중성화 수술을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또한 암컷 강아지가 중성화 수술을 하게 되면 추후에 생길 수 있는 유선종양, 자궁축농증, 난소와 자궁의 종양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Q. 중성화 수술을 시키면 비만이 될까봐 걱정이 되요?
A. 
중성화 수술을 하고 나면 비만이 되는 강아지들이 간혹 있다고하여 꺼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술을 한 개들은 호르몬 분비가 달라져 음식물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됩니다. 평소와 같은 양을 먹이고 간식을 주지 않는 등 비만이 되지 않게 조금만 신경을 써주신다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사람과 동물이 오랫동안 함께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더원동물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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