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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 고양이 간식


안녕하세요~더원동물의료센터입니다!



1. 간식은 간식일 뿐이다.

간식은 뭔가 간만에 먹는 '특별한' 것이어야 된다고 봅니다.
평소에 먹는 먹이를 간식으로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간식은 고양이의 입장에서 맛있어야 하고, 추가적인 영양소를 꼭 제공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 잠재적으로 위험한 간식은 피하자.

고양이 간식의 재료는 대부분 안전하지만 볓몇 간식의 경우에 차후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마늘, 포도, 초콜렛, 알코올, 커피 등의 재료가 포함된 것으로 간식을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대개 원산지는 중국입니다.


3. 중용이 답이다.

간식의 영양학적 가치는 크게 없다고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고양이 식사의 아주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대개는 전체 칼로리의 5~10% 정도를 간식으로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칼로리 같은 경우에는 라벨에 적혀있지 않을 수도 있는데 대개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나와있습니다.


4. 간식이 관심을 대체할 순 없다.

우리의 삶이 피곤하고 바쁠 때 간식을 주고 먹으면 잘했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데 이것이 고양이에게 쏟는 시간, 사랑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고양이와 함께 놀아주고, 스킨십을 하는 소중한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주시는게 좋습니다.


5. 사람 음식, 시중에 파는 간식 둘 다 괜찮다.

간식은 평소에 먹는 것과 달라야 합니다.
다른 것을 경험할 기회로 간식을 주며 건사료를 먹는다면 가끔 캔사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의 음식 중 고양이에게 좋은 간식이 될 수 있는 것은 칠면조, 계란, 소고기, 양고기, 연어, 소량의 우유 등 입니다.
생고기, 날생선 등은 음식 유래 병원체 감염 예방을 위해 먹이기 전 요리를 해야 합니다.
항상 먹이고 상태를 봐야하며 알러지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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