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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 고양이 영역 표시



안녕하세요~더원동물의료센터입니다.


강아지는 무리지어 살지만 고양이들은 자신의 영역을 중시하는 동물입니다.
각각 성격에 따라 그 정도는 달라지겠지만 자신만의 개인 공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고양이의 영역표시의 중요성

고양이의 후각능력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납니다.
고양이의 경우 캣닙의 향을 인식하는데 이 농도가 1ppd이면 충분합니다.
또 고양이는 앞이 안보이고 귀가 닫힌 채로 태어나는데 후각은 아주 뛰어나며 출 생 후 하루만에 자신의 집과 집이 아닌 곳을 분간해냅니다.

냄새라는 것은 상대방을 인지하는데에 필수적입니다.
보통 이런 것을 동물병원에 고양이가 다녀온 후에 볼 수 있습니다.
여러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데 한마리가 병원에 다녀온 후, 집에 있던 고양이를 키우는데 한 마리가 병원에 다녀온 후 집에 있던 고양이로부터 공격을 받거나 하악질을 당하는데 이는 고양이의 냄새가 달라져서 그들의 친구라고 인지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고양이들에세 병원을 다녀온 고양이는 새로 온 고양이로 인식이 됩니다.
어미의 경우 새끼의 냄새가 갑자기 달라지면 죽이기도 합니다.



고양이의 영역표시 행동

고양이는 향선을 꼬리, 이마의 양쪽, 뺨, 입술, 그리고 앞발의 밑 부분에 가지며 이런 향선을 영역 표시에 사용합니다.
고양이가 냉장고나 소파를 지나면서 문지를 때 마다 고양이는 '이것들은 내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고양이가 가구나 포스트를 긁는 것은 발 아래의 향선을 이용해 자신의 냄새를 남기는 것입니다.
자신의 냄새를 당신에게 묻히면서 또한 당신의 냄새로 가져갑니다.

수컷 고양이는 몇 블록이나 떨어진 거리에서 발정이 난 암컷의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이 냄새는 에어컨 또는 굴뚝을 통해서 이동할 수도 있으며 만약 이사를 가는 집에 다른 고양이의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 고양이는 그 지역에 계속해서 영역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몇몇 고양이들의 경우에 주인이 외출 후 다른 고양이의 냄새가 나는 경우 공격을 하기도 합니다.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영역적인 동물이며 냄새로 자신의 영역을 확인하며 어렸을 때부터 사회화를 잘 시켜두면 나중에 성묘가 된 후 문제가 생길 확률이 적습니다.
따라서 이사를 할 때, 고양이를 데리고 어딘가 갈 때, 집에 새로운 가구를 들일 때, 새로운 고양이를 들일 때 항상 이 점을 명심하며 집 안의 냄새를 이용해 새로운 것에 고양이가 위협받는다는 느낌을 받지 않게끔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가구를 집에 들이기 전 고양이의 베딩 물질 또는 당신이 주로 쓰는 이불이나 타월 등으로 문지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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