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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 인플루엔자
안녕하세요 더원동물의료센터입니다.
아직까지는 강아지 인플루엔자가 사람에게 옮겼다는 사레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아지 인플루엔자는 몇 년 전 부터 유행하고 있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은 신종바이러스 질환입니다.
▶강아지 인플루엔자
국내 강아지 인플루엔자의 감염 전파 경로는 조류인플루엔자 (H3N2)가 종간벽(interspecies barrier)을 넘어서 조류→강아지로 감염된 이후 강아지→강아지로 감염이 이루어져 강아지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아지 인플루엔자가 더 위험한 이유
증상이 나타나기 전 잠복기부터 바이러스를 배출하기 시작합니다.
증상이 나타난 후에는 조심하더라도 이미 다른 강아지들에게 전염되었을 수 잇기 때문에 더욱더 조심을 해야합니다.
강아지 인플루엔자 잠복기 2~5일 정도이며 최대로 바이러스가 배출되는 시기는 감염 후 2~5일 후입니다.
감염 시 95%는 증상이 심하지 않지만 심한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 약 5% 치사율을 나타냅니다.
이 중에서 증상이 아예 안 나타나는 20%정도의 강아지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10년 후 까지 바이러스를 배출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인플루엔자 증상
약한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 심하지 않은 정도의 열과 콧물기침 증상이 보이며 치료를 하더라도 10~30일 가량 지속이 됩니다.
심한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 심각한 페렴증으로 고열과 콧물기침, 빈호흡, 호흡곤란, 화농성 비루, 침울, 식욕부진을 나타냅니다.
▶진단 방법
진단은 병원에서 간단한 키트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예방방법
가장 중요한 예방 접종입니다.
현재 국내에는 2007년~ 2008년 강아지 인플루엔자가 유행한 후에 2010년 백신이 개발되었으며 기초 예방접종에 포함되어 실시하고 있습니다.
접종은 1차 접종주사 후 2주 뒤에 2차 접종을 맞으시면 됩니다.
추가접종은 매년 1회씩 맞으시면 됩니다.
접종 전에는 최대한 다른 강아지들과 접촉을 삼가주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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