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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 강아지 여름 산책 시 주의해야할 점



안녕하세요~더원동물의료센터입니다!


한낮 땡볕 산책 조심.

정오의 태양은 강아지 발바닥도 뜨겁게 합니다.
가장 더운 시간은 피하는 게 좋은데요.
그 때 밖에 시간이 안 나는 경우에는 집 주변을 돌며 배변만 하고 들어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아스팔트로 걷는 것 보다는 잔디 쪽으로 가는 것이 좋은데,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사실 아스팔트 바닥밖에 없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강아지들은 아스팔트 바닥 열기가 정말 뜨겁기 떄문입니다.
바닥 온도를 잘 체크해 보셔야겠습니다.


물 준비

30분 이상 산책 시에는 반드시 물을 준비해야 합니다.
목마른 것은 굉장히 큰 스트레스를 준다고 하는데요. 수분섭취를 꼭 잘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목이 마르면 피곤해지기 때문에 더 민감해져서 잘 짖거나 한다고 해요
꼭 물을 챙겨야 겠죠??


시원한 장판 준비하기

시원한 장판을 준비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대리석 판이라던지 이런 게 참 많은데요.
이 녀석들도 시원한 곳을 좋아하거든요.
물에는 얼음을 동동 띄워주시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털을 너무 짧게 밀지 말아 주시고요. (벌거벗은 듯한 스트레스를 받는답니다.)


폭죽소리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폭죽을 많이들 터뜨릴 것 같은데요
이런 소리가 굉장히 강아지들을 놀라게 하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할 거 같아요.


애견호텔 / 동물병원 고르기

여름에 반려견을 위탁시설에 맡기면 질병은 물론이거니와 폐사하는 경우가 정말 많이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후덥지근한 곳에 작은 곳에서만 보내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경우, 정말 잘 체크를 해서 좋은 애견 호텔을 고르던지, 아는 사람에게 부탁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도그포즈 강아지 쿨... 제제펫 비비드 애견... 아페토 반려견 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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