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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 강아지와 함께 안전한 달리기 운동
안녕하세요 더원동물의료센터입니다~
반려견과 안전하게 달리기 운동을 하기 위해 견주가 알아야 할 것 8가지를 미국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가 소개가 되었습니다.
1.달리기 전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운동을 시작하기 전 먼저 동물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노령견이나 정형외과 질병이 있는 개라면 수의사 자문이 필수입니다.
2.정확한 타이밍을 잡으세요.
어린 개일수록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다만 생후 1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뼈가 다 성장하지 않았기에 골절상을 입을 위험이 있습니다.
3.컨디션 고려
여름과 겨울에 달리기 여건이 나빠집니다. 따라서 겨울이 되면 강도를 조절해야합니다.
눈과 제설제로 발을 다칠 수 있기 때문에 발을 보호하는 신발을 신겨주는 것도 좋습니다.
여름에는 자주 휴식을 취하고 천천히 달리는 것이 좋습니다.
4.경로를 미리 계획
달리기 경로를 짤 때 반려견의 기질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를 무서워하는 개라면 자전거 도로를 피하는 식으로 반려견 맞춤 코스를 짜는 것이 좋습니다. 물그릇이 붙은 물병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5.유연하게 대처
사람처럼 반려견도 몸 상태나 기분에 따라 운동에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매일 빠지지않고 달리기를 하도록 강요해선 안됩니다. 가끔 쉬도록 해주는 유연성도 필요합니다.
6.반려견 뒤에서 뛰기
반려견보다 약간 뒤쳐져서 몸 줄이나 목줄을 좀 느슨하게 잡고 달리는 것이 좋습니다. 반려견이 주인 뒤를 따라 달리다 보면 주인이 목줄에 걸려 다칠 수 있습니다.
또, 반려견이 다른 강아지 같은 작은 동물을 보고 달려들 때 제동을 걸기도 쉽습니다.
7.통제하기 쉬운 장비
주인과 개가 가까워질수록, 주인이 더 잘통제할 수 있게 된다며 올바른 장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목줄보다 몸줄이 더 좋고 네 발에 다 연결된 줄이 가장 좋습니다.
8.천천히 시작하기
처음 달리기를 시작한다면, 한 기준점을 향해 전력으로 달리다가 다른 기준점을 향해 걷다가 하는 식으로 반복해가며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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