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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 강아지들의 감정표현 방법




안녕하세요~더원동물병원입니다.😉
오늘은 강아지들의 감정 표현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기쁨>


꼬리를 수평으로 크게 흔들 때는 기쁘다는 표현이다.
아주 기쁠 때에는 몸 전체로 춤을 추듯 엉덩이를 흔들기도 한다.


<경계>


꼬리를 수직으로 세우고 짧고 강하게 흔든다.
상대를 경계할 때 나타나는 표시로 꼬리를 흔든다고 무조건 호의적 표현은 아니므로 주의해야 하고 특히 꼬리가 짧은 개들은 표시가 잘 나지 않으므로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입을 다물고 있는 상태는 주변 사물에 공격을 가하거나 쫓아갈 수 있는 상황을 의미하므로 즉시 제지하고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도록 유도한다.


<공격 태세>


코에 주름이 생기면서 이빨을 드러내고 짖으며 으르렁거린다.
다리를 쭉 펴고 등줄기를 세워 상대보다 커 보이게 하고 몸은 앞으로 기울어진다. 이때는 개가 사람을 물 수도 있다.
단호하게 제지하고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게 한 후 '앉아' 등의 명령을 내려 흥분을 가라앉힌다.


<호의, 복종>


귀를 뒤로 붙이면서 꼬리를 내리고 앞 발을 앞으로 내민다.
사람에게 호의를 표하는 것으로 복종한다는 의미이다.
배를 보이며 누워서 자신의 약점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는데 이것이 항복의 표시다.
이때는 주인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칭찬하며 배를 만져주면 좋아한다.
오줌을 조금씩 싸는 어린 강아지들도 있다. 이땐 혼내지말고 개가 흥분하지 않도록 해준다.


<인사>


상대방의 손이나 입 주변을 핥는다.
입 주변을 핥는 것은 상대를 무척 좋아한다는 표시로 사람들이 하는 뽀뽀와 같은 의미가 있다.
개들끼리의 인사는 상대의 생식기 냄새를 맡는 것.
낯선 사람에게 이러한 행동을 하는 개들이 있는데 이러한 행동을 할 땐 혼내준다.


<공포, 스트레스>



입술이 뒤로 당겨지고 동공이 풀리며 발바닥에서 담을 심하게 흘린다.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천둥 번개 등으로 인해 공포심을 느낄 경우 이런 상태가 될 수 있다.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개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면서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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